○ 마산합포구 산호동 합포경로당이 사업비 2억2300만원을 들여 지상2층
연면적 121.84㎡를 신축 준공하고 7일 개소식을 가졌다.
○ 이날 지역 어르신 100여명, 조광일 마산합포구청장, 김오영 도의원, 황일두, 김순식,
조재영 시의원, 산호동 자생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속식을 거행하고 테이프 절단과
현판식으 갖고 개소식을 축하했다.
○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조광일 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합포경로당 준공을 진심으로
축하하면서 마산합포구에서는 건강한 노인, 활기찬 노후 든든한 노년을 위해 273개소의
경로당을 지원하고 있다"고 하면 "또한 주거, 의료, 재가, 여가 노인 복지시설 운영과
각종 노인 정책이 추진되고 있음을 밝히면서 합포경로당이 지역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을 향유하는 여가 시설의 공간이 되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