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성산구(구청장 홍순영)는 토월천사거리 공영주차장 유료화 사업을 준공했다고 밝혔다.
토월천사거리 공영주차장(상남동 502-1 일원)은 약 1,845㎡의 규모로, 총 36면으로 있으며, 일반주차구역 33면, 친환경주차구역 2면, 장애인주차구역 1면으로 되어있다.
해당 사업은 공영주차장에 대해 주차 편의 증진 및 쾌적한 공영주차장으로 유지관리하고자 올해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총사업비 130백만원을 투입하여 유료화 사업을 진행했다. 공영주차장 전체 중 부분 정비로, 주차면 재도색 36면, 카스토퍼 교체 72m, 메시휀스 44경간, 주차관제설비 설치, 전기 인입 224m 등 주로 유료화시스템을 갖추기 위한 관련 정비를 하였다.
토월천사거리 공영주차장은 2~3개월간 시범운영을 한 뒤, 빠르면 올 연말이나 내년 초쯤 창원시설공단으로 이관되어 유료화되어 운영될 예정이다.
홍순영 성산구청장은 “공영주차장 중 쾌적한 시설물 유지 관리를 위해 순차적으로 유료화 주차장을 발굴 및 정비하여 시민들에게 더욱 편리한 주차장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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