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성산구(구청장 최종옥)는 12일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개최되는 “제24회 단정 배중세 지사 추념식”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행사장을 사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행사 당일 애국지사 유족과 주요 인사, 시민 등 많은 인파가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과 이용 편의를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성산구청장은
추념식 행사장 일대 시설물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조경관리와 환경 정비, 추념비 관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최종옥 성산구청장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단정 배중세 지사의 숭고한 애국정신과 희생을 기리는 뜻깊은 행사인 만큼, 추념식을 찾는 시민들이 불편 없이 추모의 뜻을 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24회 단정 배중세 지사 추념식’은 8월 15일(토) 오전 10시 상남 단정공원에서 애국지사 유족과 주요 인사,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헌화·분향, 백일장 시상, 광복절 노래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공공누리 제2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