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성산구 가정복지과(과장 임미옥)는 하절기 대비 감염 취약 시설인 관내 어린이집의 안전사고 등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7일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정기점검은 성산구 전체 어린이집 131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자체점검
(111개소)과 현장점검(20개소*관내 어린이집의 15%) 방식으로 7월 16일까지 진행 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 급식경영 ▲ 식재료 관리 ▲ 식단표 관리 ▲ 통합안전관리 ▲ 소방·전기·가스 등 안전관리 ▲ 하절기 재난대응 관리 ▲ 시설물 안전관리 ▲ 위생 및 방역관리 ▲ 미세먼지 관리대책 등 급식위생 및 안전·방역 관리 실태 등으로 전반적인 안전관리 실태를 면밀히 점검하였다.
임미옥 가정복지과장은 “감염에 취약한 영유아가 생활하는 시설인 만큼 위생과 안전관리 사항을 더욱 철저히 점검하고 확인해야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사전 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청결한 보육환경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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