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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구 뉴스

성산구, 목련 만개한 창원충혼탑 주말 특별개방

등록일 :
2026-03-19 08:43:44
작성자 :
행정과(055-272-4055)
조회수 :
79

목련만개한창원충혼탑주말특별개방

목련만개한창원충혼탑주말특별개방

창원특례시 성산구(구청장 정숙이)는 17일 목련 개화 시기를 맞아 시민들이 많이 찾는 '창원충혼탑'의 시설물 전반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성산구는 이번 점검을 통해 목련이 만개하는 계절을 맞아 창원충혼탑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해빙기를 맞아 시설물의 적정한 관리 상태를 면밀히 확인했다.

1985년 6월 6일 준공된 창원충혼탑은 탑신, 위패안치실(1,203위), 동상 등 다양한 시설물을 포함한 총 35,997㎡의 면적을 자랑하며, 경남을 대표하는 현충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국경일이나 주요 참배 행사 외에도 사계절 방문객이 꾸준히 이어지는 명소다.

성산구는 목련 개화 시기에 많은 시민들의 방문이 예상됨에 따라, 주말에 '창원충혼탑' 특별 개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별 개방일은 이번 주말(21일 ~ 22일)과 다음 주말(28일 ~ 29일)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정숙이 성산구청장은 "창원충혼탑은 도 대표 현충시설로, 참배객과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와 철저한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 특히 봄철 목련이 만개한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시민들이 편리하게 추모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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