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성산구(구청장 홍순영)는 어린이교통공원 노후시설물 정비공사를 9월10일 준공했다고 밝혔다.
어린이교통공원은 약 1,200평의 규모로, 1992년 조성되었으며 주 교육시설로는 차도, 자전거도로, 터널, 교통표지판 등이 있으며, 교육 관련하여서는 경남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에 위·수탁 되어있다. 2023년 409회(11,497명), 2024년 335회(10,223명)로 매해 많은 어린이가 교통교육을 받으러 오고 있다.
해당 공사는 노후화된 어린이교통공원에 대해 안전성 및 쾌적함을 확보하고자 2025년 생활밀착형 사업으로 선정되어 올해 6월 13일부터 9월 10일까지 3개월간 총사업비 300백만원을 투입하여 공사를 진행했다. 교통공원 전체 중 부분 정비로, 투수콘크리트 재포장 1,270㎡ 및 경계석 교체 658m, 차양막 교체 5개소, 교통안전표지판 정비 189개 등 주로 교체 관련 정비를 하였다.
홍순영 성산구청장은 “어린이교통공원 중 사업이 진행되지 않은 미정비 시설물에 대해서도 순차적으로 신속 정비하여 어린이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교통공원의 환경을 지속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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