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성산구 상남동(동장 전상현)에서는 청소년지도위원을 중심으로 지난 10일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청소년 안심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상가 밀집 지역 및 학교 주변 등을 중심으로 야간 순찰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야간 순찰활동은 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이 더욱 출입이 잦을 것으로 예상되는 편의점, PC방, 노래방 등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하였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유해물질 판매 행위 근절,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업소에 청소년 출입금지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였으며, 더불어 코로나19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예방수칙도 전파하였다.
전상현 상남동장은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며 지속적인 유해환경 개선활동을 통해 청소년 보호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상남동 청소년지도위원(위원장 김연수)은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건전한 지역사회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야간 순찰활동 및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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