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구 소상공인 음식점에서 관내 어려운 세대를 위한 사랑의 반찬 정기후원 관련 내용입니다.
- 관내 소상공인 음식점, 어려운 세대를 위해 반찬 정기지원-
창원시 성산구(구청장 안병오)는 성산구 관내 소상공인 음식점들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반찬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 성산구 대방동에 위치한 믿고먹는반찬에서는 식생활 취약가구를 위해 매주 국과 반찬 17세트씩 올 한해 1,400만원 상당의 사랑의 반찬을 지원중이다.
또한 △ 상남동에 위치한 소담에서는 거동이 불편한 홀몸어르신 등을 위해 매주 반찬 5세트씩 전달하여 나눔 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 사파동 서울육개장 역시 영웅시대(임영웅팬클럽) 이름으로 매달 2회 육개장·닭곰탕 및 반찬 15세트씩 지원하여 어려운 이웃들에 사랑을 전달하고 있다.
조은영 사회복지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대부분의 자영업자가 어려운 상황을 맞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성산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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