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성산구(구청장 안병오)는 8일 ㈜hy 토월점을 찾아 성산구 곳곳에서 모니터링 활동을 하고 있는 프레시매니저와 현장 간담회를 열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성산구 소재 4개 지점 소속 38명의 프레시매니저로 구성된 ‘프레시매니저 구정 모니터링단’은 지난해 9월 출범한 후 관내 불편 사항 보고와 주민 여론 수렴 등 100건 이상의 활동 실적을 올리며 으뜸 성산구 만들기에 보탬이 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토월점 소속 프레시매니저 10여 명과 함께 ㈜hy 이충민 경남지부장, 강학모 동창원영업소장, 김영훈 토월점장이 참석하여, 특례시 권한 확보 등 주요 시정을 공유하고 모니터링 활동에 있어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며 구정 모니터링단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안병오 구청장은 “프레시매니저들의 섬세한 시선을 통해 제보되는 일상의 작은 불편들이 으뜸 성산구를 만드는 데 원동력이 된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활발하고 폭넓은 활동을 펼쳐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성산구는 이날 현장 간담회를 시작으로 행정 수요가 있는 곳에 안병오 구청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가는 ‘성산곡곡 해결사’를 운영하여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당면 과제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공공누리 제2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