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구 상남동주민센터(동장 박진열)에서는 5. 22(목) 07:30부터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자전거타기 운동 실천으로 시민 “붐” 조성을 위한 둘둘데이 캠페인을 대동백화점 앞에서 실시 했다.
생활자전거타기실천협의회 회원 및 상남동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자전거 안전하게 타기 및 기후행동의 날 홍보, 탄소포인트 가입 및 녹색환경을 위한 승용차 대신 대중교통 이용 등 활발한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자전거타기실천협의회(회장 서정윤)는 “매번 회원들과 함께 자전거 생활화를 위한 홍보활동으로 도로에서는 차량과 같은 방향으로 주행하기, 자전거 역주행자 발견시 준법 및 안전주행 계도 활동을 함께 해 나가며 동민들에게 자전거를 안전하게 타기 위해 홍보하는데 앞장 서 겠다고 말했다.
박진열 상남동장은 자전거타기실천협의회와 더불어 자전거 도로 순회를 통해 관내 자전거 도로 이용시 문제점 점검 및 개선사항을 파악하고, 자전거 도로상 무단적치 및 불법 주 .정차 계도 등 생활자전거를 안전하게 타기 위한 방해물들을 바로 바로 개선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