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구(구청장 김동하)는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주민생활 불편사항 처리를 위해 120기동 현장순찰대를 운영하고 있다.
120기동 현장순찰대는 관내 생활안전 취약지를 비롯하여 생활 구석구석에서 시민불편사항을 직접 찾아 체크하고 처리하는 현장행정팀으로서 교통, 도로, 환경, 불법광고물, 녹지시설 등 공공분야에 걸쳐 ‘14. 1. 1부터 월 평균 160여건 이상 생활불편 사항을 즉시 처리하거나 관련부서를 통하여 해결하였으며, 현재까지 594건의 현장행정 처리로 주민들의 편리한 삶을 영위하는데 충실히 역할을 이행 해오고 있다.
성산구 강종동 안전녹지과장은 “앞으로도 120기동 현장순찰대 운영을 통해 관내 시민생활 불편사항을 찾아 신속히 처리함으로써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편리하고 살기좋은 으뜸 성산구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