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 성산구(구청장 김동하)는 4. 18(금) 시민정보화교육장(가음정교육장)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로 전환되기 전에 발급받은 신분증에 도로명주소 스티커 부착 서비스를 실시하였다.
○ 올해부터 전면 시행되는 도로명 주소를 조기에 정착하고 다가오는 6월 4일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소에서 원활한 본인 확인을 위한 사전 조치로 민원지적과 민원담당 부서와 협조하여 강의시간 전과 쉬는 시간등을 이용하여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에 도로명주소 스티커를 부착하였다.
○ 성산구 관계자는 “올해는 지방선거가 있어 신분증에 주소가 명확히 표기되어 있지 않을 시 많은 혼란이 예상되므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