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구(구청장 김동하)는 직접적으로 와닿는 시민불편사항과 지속적으로 제기된 주민숙원 해소를 위한 생활민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에 추진하는 생활민원사업에는 ‘생활안전 취약지 방범용 CCTV 설치’, ‘어린이공원 탄성포장재 교체공사’ 등 5개 사업에 예산액 1억원이 소요될 예정이다.
상기 5개 사업은 각 부서 및 동으로부터 사전 사업신청을 받아 불특정 다수를 위한 사업인지, 사업시행에 있어 수반되는 문제점은 없는지 등 사업의 적정성을 검토하여 최종 선정되었다.
성산구는 생활민원사업 추진을 통해 그동안 시민들의 계속된 건의에도 불구하고 예산부족 등의 문제로 해결할 수 없었던 시민불편사항 및 숙원사업을 일정부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하반기에도 시민들의 의견수렴 및 현장점검을 통해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