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 성산구(구청장 김동하)는 지난 17일 복지사각지대 일제조사 이후에도 어려운 이웃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하기 위한 4월 보살핌의 날을 실시하였다.
○ 이 날 방문한 박OO(여,55세)씨 세대는 홀로 생계 책임을 져야하는 한부모 가족으로 최근 악화된 건강문제로 소득활동이 어려워지자 관리비, 월세 장기 체납 등의 위기를 겪고 있다.
○ 이에, 성산구는 긴급생계비 68만원, 가스렌지 지원, 우리구와 협약된 구트복음학문외과와 진료 연계하고 사례관리대상자로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삶의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하였다.
○ 성산구에서는 “올해 첫 시행한 보살핌의 날 운영으로 매월 1회 어려운 계층을 찾아 4월까지 총 22세대를 방문하여 복지서비스 제도 안내, 민간자원 연계 등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해주었으며, 앞으로 동?하절기 월 2회 방문하여 생활이 어려워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주민이 없도록 보살핌의 날을 잘 활용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