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성산구 가음정동(동장 박종인)에서는 주부민방위기동대원 11명과 함께 4월 16일 13:00 남양동 남산초등학교 앞 도로에서 아동보호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가음정동주부민방위기동대의 안전도우미 사업의 일환으로 초등학생의 하교시간에 맞춰 어린이보호구역내 교통질서 계도, 아동범죄 예방 홍보 등 신학기 어린이 안전확보를 위한 것이다.
‘미래사회의 주역! 아동보호 우리 모두의 의무입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실시된 이번 캠페인은 생활민방위를 표방하는 주부민방위기동대의 주요한 활동으로, 우리미래의 희망인 아동이 안전하게 보호되는 세상 만들기에 시민 모두의 관심과 동참을 이끌어내기 위하여 실시하고 있다.
가음정동주부민방위기동대는 관내 초등학교를 순회하며 지속적으로 아동보호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