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성산구 가음정동(동장 박종인)은 지난 3월부터 시·구청과 함께 연계하여 추진중인 『고질체납차량(대포차) 중점 정리 프로젝트』활동의 일환으로 지속적으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특히 15일에는 주·야간 영치활동을 시행하였다.
야간 번호판 영치활동은 주로 출·퇴근 차량으로 이용되는 체납차량은 주간에만 실시하는 영치활동으로는 체납세 징수에 한계가 있는 점을 보완하여 퇴근시간 이후 야간시간대 집중적으로 영치활동을 시행하는 것으로, 생계형 체납자인 자동차세 1회 체납차량은 영치예고문을 부착하여 체납세 납부에 경각심을 일깨우고, 실제 영치대상은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차량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박종인 가음정동장은 “고질·상습체납자에게는 지방세 납세의식을 일깨우는 한편 창원시의 재정 건전화를 위해 지속적인 번호판 영치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