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 성산구(구청장 김동하)에서는 2010년 2월에 조성된 가음정 자연형 하천의 지속적인 관리로 수질개선은 물론 창포, 잉어 등 다양한 식·생물이 살아가는 도심속의 친환경하천으로 변해가고 있다.
○ 가음정 자연형 하천은 대방체육공원∼남천 합류부까지 2.93km 구간에 걸쳐 습지조성, 탐방로, 벽천분수 및 야간 경관조명, 각종 수생식물 등 생태와 친수 공간이 조성되어 있으며, 유지용수 또한 남천에서 하루 1만톤까지 공급할 수 있는 설비가 갖추어져 있고 하루 2천톤을 공급하여 도심속의 생태하천으로 탈바꿈 해가고 있다.
○ 성산구청 조우명 건설과장은 “친환경 하천 조성과 지속적인 유지관리를더욱 강화하기 위해 금번에 가음정천 상류부 하상 유휴 부지에 노랑꽃 창포, 원추리, 붓꽃 등 13종류의 초화류 수생식물을 4월중순까지 식재를 완료하면 6월초에는 꽃을 볼 수 있어 시민들이 가족들과 함께 여가를 즐길수 있도록 하천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