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성산구 성주동주민센터(동장 허선도)는 4월 11일 따뜻한 봄날을 맞이하여 우리 이웃을 둘러보는 날을 매월 12일로 정해놓고, 바쁜일상 속에 보살핌이 필요한 이웃을 챙기고 있다.
이날 성산구 불모산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한분을 찾아가, 생활하시는 모습을 보고 복지서비스에 대해 설명과 아울러 필요하신 부분이 없는지 세심히 살펴보았으며, 또한 안민동에 거주하시는 다른 독거노인은 연세가 있으심에도 불구하고 뭐든지 할수 있는 일자리라도 있으면 걱정이 없다며, 아직은 조금씩 경비일을 하신다고, 걱정하시지 말라며, 밝은 미소로 찾아준 것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하였다
성주동장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복지행정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으며, 건강과 함께 보살핌을 받을수 있는 행정서비스 제공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