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델타테크(주), 생활비 6,360만원 지원
- 저소득가정 아동3명 고등학교 졸업 시 까지 -
○ 창원시 성산구 웅남동 소재 신성델타테크(주)(대표자 구자천)는 4월 10일(목) 10:00시 성산구청(구청장 김동하)을 방문하여 저소득가정 아동 3명에게 고등학교 졸업 시까지 생활비 6,360만원을 지원하는 기탁식을 가졌다.
○ 이 날 신성델타테크(주)는 지원 대상아동이 고등학교 졸업 시까지 매월 생활비 20만원을 지원하고 대학 진학 시 입학금 200만원을 지원할 뿐 아니라 설, 추석과 같은 명절에 위문 방문하여 생활필수품 등 사랑의 성품을 직접 전달키로 약속하였다.
○ 생활비를 지원하는 학생 3명은 기초생활수급세대 및 통합사례관리 대상 아동으로, 가음동 거주 지적2급 중증장애아동(천광학교/1학년)은 2,840만원, 반지동 거주 다자녀가정 아동(유목초/2학년)은 2,600만원, 남양동 거주 조손가정 아동(안남중/3학년)은 920만원이 고등학교 졸업 시 까지 각각 지원 될 예정이다.
○ 신성델타테크(주) 구자천 대표는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워 학업과 꿈을 포기하는 일이 없길 바라는 마음에서 지원하게 되었으며, 작은 도움의 손길이 생활에 보탬이 되길 바라고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이에 김동하 구청장은 “우리사회에 나눔문화가 활성화되어 있지만 대부분 일시적인 지원에 그치고 있어 실질적으로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한계가 있다”며, “신성델타테크(주)의 정기적인 후원에 감사함을 전하면서 지속적인 후원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