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구 상남동, 한 가정 한 가훈 갖기운동 실시
= 기본이 바로 선 가정만들기와 학생들의 올바른 가치관 정립 기대 =
성산구 상남동(동장 박진열)에서는 “한 가정 한 가훈 갖기”운동으로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이는 핵가족화와 맞벌이로 올바른 가치 정립이 미흡한 현시대에 생활의 지침서 역할 부여 할 수 있는 가정의 가훈을 가짐으로 화목한 가정 만들기와 4대 사회악 척결을 위해 실시하기로 한 것이다.
세부추진계획으로는 상남동주민자치프로그램 서예반을 활용하여 서예교실 강사인 김용칠선생님(前, 창원시 시민 좌우명 및 가훈 지도위원)의 협조를 얻어 시민을 대상으로 가훈대필을 무료로 작성하는 가훈 써주기 부스를 운영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관내 5개 초등학교 및 중학교에 가훈 갖기 협조공문을 보내 학생들에게 가훈알기 숙제를 내 주어 학교당 좋은 가훈 3점씩을 선정해주도록 하였으며, 올해 10월 동민화합행사 일부인 “특색있는 가훈 전시회 개최” 시 학생들의 가훈을 전시하여 볼거리 제공과 더불어 가정을 생각하는 소중한 시간을 갖기로 하였다.
박진열 상남동장은 “한 가정 한 가훈 운동을 통해 기본이 바로 선 가정만들기와 학생들의 올바른 가치관 정립이 기대된다.”며 “성과가 좋을 시 내년에는 더욱 확대하여 전 시민운동으로 이끌어 나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