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성산구(구청장 김동하)에서는 자동차 배출가스로 인한 대기오염 저감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자동차 배출가스 무상점검”을 시민들이 많이 모이는 백화점이나, 기업체 등에 직접 ?아가서 점검해주는 써비스를 펼친다고 밝혔다.
따라서 성산구는 올들어 처음 실시하는 자동차 배출가스 무상점검은 4월 9일(수) 대동백화점 지상 주차장에서 성산구와 기아자동차(주)창원정비사업소가 공동으로 실시 하였으며, 이번 무상점검에서 기아자동차(주)창원정비사업소는 차량점검 및 상담과 소모품을 무상으로 교환해 주는 한편 성산구에서는 자동차 배출가스 점검과 올바른 운전방법 홍보 및 기념품(플립플랩)을 증정하여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성산구는 이번 점검에 이어 연말까지 매달 자동차 제작업체(현대?기아) 또는 경남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과 함께 무상점검을 실시하여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에 적극 노력하는 한편 수시로 차량 통행량이 많은 창원터널 등 주요 도로변에서 비디오카메라 배출가스단속과 공회전 제한지역에서의 공회전 단속 등을 실시하여 대기환경개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매월 실시하는 자동차 배출가스 무상점검 행사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