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음정동 으뜸마을만들기추진위원회(위원장 박희태)는 4월4일(금) 저탄소 녹색사업인 으뜸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위원들과 20여명의 주민들과 함께 관내 공한지(성산구 가양로56번길 18)에 EM을 이용한 친환경 텃밭을 작년에 이어 올해도 조성하였다.
○ 이날 위원들과 주민들은 감자(20KG)를 식재하엿고, EM발효액을 이용한 친환경 농법으로 작물을 재배함으로써 도심 내 녹색경관을 조성하고 도시민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수확한 작물은 경로당과 무료급식소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할 것이며, 가을에는 배추등을 재배하여 맛있는 김장을 담그서 나누어 줄 계획이다.
○ 가음정동장(박종인)은 “EM 아카데미 교실을 운영하여 발효액 뿐만아니라 EM으로 만들 수 있는 생활필수품도 만들어 사용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