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음정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임용현)는 상남도서관 앞 사거리에서 주민,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대 사회악 근절ㆍ기초질서지키기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 『4대 사회악(성폭력, 학교폭력, 가정폭력, 불량식품 근절』을 위한 시민 관심 및 참여 촉구 ▲『기본이 바로 선 창원』조성을 위한 바른생활 지키기 거리 캠페인 등 “나부터, 지금부터, 작은것부터 기초질서를 지킵시다.”라는 슬로건으로 시민의식 수준 향상을 도모하고자 매월 첫 번째 월요일에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박종인 가음정동장은 “기초질서는 국민의 의식수준에서 비롯되는 것이기에 일류 선진국가로 가기위해서도 이런 원초적 행동규범인 기초질서지키기에 우리가 솔선수범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