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 성산구(구청장 김동하)는 3월 27일(목) 15:00 한국야쿠르트 토월지점을 방문하여 지역사회 복지소외계층 발굴 및 보호를 위한 특별조사 홍보활동을 전개하였다.
○ 이 날 성산구는 야쿠르트 배달원 23명을 대상으로 3월 한 달간 “복지소외계층 발굴 및 보호를 위한 특별조사”를 전개하게 된 취지에 대해 설명하였으며, 긴급지원 복지제도 안내 및 주변에 어려운 이웃 발견 시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 구청 또는 보건복지부 콜센터에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앞으로 성산구는 야쿠르트 배달원 대상 홍보활동을 시작으로 주민들과 밀접한 접촉을 하는 가스검침원, 상하수도검침원 등 각종 복지지키미단 자체 회의에 참석하여 집중적으로 홍보활동을 실시할 계획이고 특별조사 기간 이후에도 연중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발굴?보호하는 일에 최선을 다 할 것이다.
○ 김동하 성산구청장은 “최근 어려운 경제여건, 이웃들의 무관심, 가족 구성원의 질병 등의 이유로 가족동반자살 사건들이 일어나고 있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지만 적어도 정부가 지원하는 복지서비스를 몰라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주민이 없도록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