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성산구 성주동주민센터(동장 허선도)는 3월 19일 도로변 및 공한지는 물론, 군항제 기간동안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안민고개 데크로드를 주요 대상으로 대대적인 환경정비 및 시설물 점검을 실시했다.
지역 주민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했으며, 공한지 등에 방치된 쓰레기와 도로변 잡초 제거 및 생활쓰레기 등 1.5톤 정도를 수거하면서 특히, 안민고개 데크로드를 찾은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해 파손된 시설물을 파악하여 담당부서에 수리를 요청하는 등 군항제 대비 취약지를 철저하게 정비하였다.
이 날 안민고개를 찾은 한 시민은 “오늘따라 데크로드가 훨씬 깨끗해 보인다”면서 지속적인 데크로드 환경정비 및 시설점검을 요청했으며,
이에 허선도 동장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 “최단 시간 내 정비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으며, 시민들의 자율적 환경정비 참여를 당부한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