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창원시 성산구 웅남동장(서정국)은 양곡새마을금고 봉사단 도우미와 연계하여 ‘홀몸노인 안부콜’을 운영해 관심을 끌고 있다.
○ 양곡새마을금고(이사장 김상현)는 2014.3.20(목) 홀몸노인 안부전화하기, 쾌적한 환경정비 등을 위한 ‘새마을금고 자체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웅남동 주민센터와 함께 고령화와 이웃의 무관심으로 인한 ‘홀로 사는 노인 고독사’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 양곡새마을금고 봉사단은 홀몸노인 안부전화하기, 우리동네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웅남동주민센터는 홀몸노인 안부전화 일지 등을 확인하여 봉사단 도우미에게 ‘자원봉사 마일리지’를 등록할 계획이다.
○ 서정국 동장은 앞으로 조금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솔선수범해 홀몸노인 비상연락망 체계를 구축,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조치?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