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성산구(구청장 김동하)는 진해 군항제 등 봄 행락철을 맞이하여 불법 광고물 근절을 위한 야간단속을 관광객이 많이 찾는 중앙동, 상남동 상업지역에서 3. 19(수) 실시하였다.
이번 단속에는 특히 보행자 통행에 불현을 초래하는 에어라이트, 깃발, 입간판 등 노상 광고물을 집중 단속하였다. 성산구는 대다수 준법영업을 하는 업소의 피해를 막고, 관광객의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는불법 노상 광고물을 지속적으로 단속하여 창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한치의 불편함도 없도록 하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