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남동 향토예비군 도로명 주소 스티커 부착 실시
= 원활한 6?4 지방선거와 도로명 주소 조기정착 기대 =
성산구 상남동(박진열 동장)에서는 2014. 3. 18.(화) 10:00 ~ 19:00 실시한 ‘상남동 향토예비군 훈련’에 참여한 향토예비군 493명의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에 도로명 주소 스티커를 부착하였다.
이는 2014. 6. 4.(수) 실시하는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소에서 선거인의 구(舊)주소 신분증으로는 도로명 주소로 출력된 선거인 명부 대조(對照) 시 신분 확인 어려움 등 혼란이 예상되어 사전 조치사항으로 실시한 것이다.
또한, 올 해부터 전면 시행되는 도로명 주소 조기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도로명 주소 스티커 부착을 실시한 것이다.
이를 위해 상남동주민센터에서는 상남동예비군동대본부에 도로명 주소 스티커 부착 취지 설명과 함께 국가 시책사업 동참 의사를 받아 내고,훈련 전날 훈련 예정자의 도로명 주소 스티커를 출력하여 준비하였다.
이날 2회에 걸쳐 실시한 향토예비군 교육장(상남동주민센터 3층 회의실)을 상남동장이 방문하여 향토예비군에게 신분증 도로명 주소 스티커 부착 취지 설명과 신분증에 도로명주소 스티커를 부착토록 설명하였으며, 6?4 지방선거와 관련하여 투표 참여 및 공정선거를 당부하였다.
박진열 상남동장은 “신분증 도로명 주소 스티커 부착은 3년 전부터 꾸준하게 실시하였으나 아직까지 미 부착자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사람이 많이 모이는 각종 행사장이나 다중집합장소 등을 방문하여 현장에서 스티커 발급 및 부착을 실시하여 원활한 6?4 지방선거 진행과 도로명 주소 조기 정착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