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구 반송동(동장 윤종식)은 3월 17일 반지평생교육센터에서 반지주택지 주민들 대상으로『생생 현장 토크장』을 운영 하였다.
생생 현장 토크장이란 행정주도의 회의 및 간담회 형식을 탈피하여 주민들의 자체 모임시, 직접 찾아가서 주민과 대화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해결해 주기 위한 반송동의 올해 신규시책이다.
이 날 개최한 생생현장 토크장에는 반지동 아랫동네 주택지 통?반장 및 관내 주민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송동의 동정 기본현황과 올해 주요 사업, 동정 홍보내용 등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주민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였다. 또한, 참석한 주민을 대상으로 “신분증 도로명 스티커 부착” 도 현장에서 병행하여 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이 자리에 참석한 한 주민은 “동에서 이렇게 직접 나와서 동정을 홍보해주고 주민들의 애로사항도 들어주는 자리를 마련해 주어 고맙다“고 하였다.
생생현장 토크장은 2014년 반송동 신규시책으로 주민과 행정이 간격을 좁혀 친밀감 있는 동 행정 구현을 위해 관내 아파트와 반지 주택지를 권역별로 묶어 분기별로 개최할 계획이며 오늘이 첫 번째 자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