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구 상남동주민센터(동장 박진열)에서는 3. 6(목) 15:00부터 17:00까지 자전거타기 생활화와 안전한 자전거 타기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상남동 생활 자전거협의회주관으로 2010년부터 34명의 회원으로 매주 2회 (화, 목)요일에 걸쳐 안전한 자전거 타기, 누비자 홍보 및 우리동네 한바퀴 지킴이단 활동까지 누비자로 동 전역을 누비며 관내 이용시설 파손 유.무 확인 및 안전점검등, 학교 주변등에 순찰활동을 실시할 뿐만 아니라 2008년부터 상남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일환으로 “자전거 무료교실”을 운영하여 지금까지 700여명이 수료하여 우리시 자전거타기 붐 조성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자전거타기실천협희회(회장 서정윤)는 매번 동네 구석 구석을 두바퀴로 누비며 “재해 취약지역도 점검하고, 하교하는 아이들도 돌아보며 누비자 홍보도 할 수 있고, 소원했던 주민들과도 소통할 수 있어 자전거로 인해 얻어지는 것이 훨씬 많다” 며 동민들에게 자전거 타기 생활화를 권장 하는데 앞장 서 겠다고 말했다.
박진열 상남동장은 자전거타기실천협의회의 열정적인 활동을 치하하고, 자전거를 타는 시민들이 늘어 나는데 노력할 것이며, 자전거를 타는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탈 수 있도록 도로변 정비 및 방지턱등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