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파동(동장 오성택)은 3월 5일(수) 개학시즌을 맞아 사파동 주부민방위기동대원 및 사회단체원이 함께한 가운데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내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날 사파동 주부민방위기동대원들은 개학시즌에 맞춰 어린이들의 안전을 책임지고자 학생들의 하교길 안전지킴이 역할을 자청하였다.
또한 어린이보호구역 내 운전자를 대상으로 법규 준수 및 불법 주정차 차량 계도도 함께 지도하였다.
2011년 1월 통합 창원시 주부민방위대가 결성된 이후 사파동 주부민방위기동대에서는 산불진화활동 참가,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경로당 어르신들 말벗 도우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대원 각자의 능력을 발휘해 주민들이 필요한 곳이라면 언제든 찾아가는 봉사자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다.
오성택 사파동장은 “앞으로도 유관단체와 협조체제를 유지하여 지속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겠으며, 어린이 보호구역 내 순찰 등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