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취약계층에“이웃사랑 화재경보기”설치 지원
국제로타리 3720지구 창원1지역(대표 김석곤)은 3월 4일 성산구청을 방문하여 2014년 성산구&국제로타리 3720지구 사회공헌사업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김동하 성산구청장에게 전달했다.
성산구는 국제로타리 3720지구의 성금 500만원을 기탁받아 총 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한 화재사고를 예방하고 화재발생시 행동이 능동적이지 못한 관내 홀몸어르신 및 장애인 세대 등 화재취약가구 212세대에 가정용 소화기 및 화재경보기를 설치 지원할 계획이다.
국제로타리 3720지구 창원1지역은 성산구와 2011년 8월 사회공헌 협약이후, 2011년에는 77세대에 현관 방충망 및 싱크대를 설치, 생활이 어려운 노인 6명(10眼)의 백내장 개안 수술비를 지원하였으며, 2012년에는 가정 형편이 어려운 대학생 3명에게 매학기 100만원씩 (全학기 지원)장학금을 지급, 거동이 불편한 332세대에 리모콘 전등 스위치를 설치 지원하였고, 지난해에는 성금 700만원을 지원하여 저소득가정 47세대에 현관방충망을 설치해주는 등 꾸준한 이웃사랑 운동을 펼쳐왔다.
김동하 성산구청장은 국제로타리 3720지구의 계속적인 사회공헌사업 추진과 성금 기탁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현실적으로 필요한 부분을 발굴 지원함으로써 소외계층 없는 성산구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