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성산구(구청장 김동하)는 지난 2월 28일 오후2시 2층 회의실에서 금년도 대학생 멘토링 사업실시에 따라 15명의 멘토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대학생 멘토링 사업은 어려운 가정의 자녀를 대상으로 건전한 인성교육과 학습지도를 목적으로 실시하며, 사업기간은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 동안 실시하여 주1회 2시간씩 1:1일 방문지도를 한다.
대학생은 멘토 활동에 대한 실비가 지급되고 멘티는 여러 가지 고충상담과 학습을 할 수 있어 본 사업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날 팽미경 성산구 사회복지과장은 “학습지도 못지않게 인성교육에 힘쓰고 사춘기 전후의 학생들 감성을 이해하고 포용하는 지도”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