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구, 저소득층가정 의료비 지원 협약 체결
구트복음학문외과 협약으로 진료시 본인부담금 지원
○ 창원시 성산구와 창원 구트복음학문외과(중앙동 소재)는 25일 11시 구청 회의실에서 “저소득층 가정 의료비 지원” 협약식을 가졌다.
○ 이 날 협약식에서 김동하 성산구청장, 김영화 구트복음학문외과원장은 저소득층 가정이 건강보험 본인부담분 의료비가 부담되어 각종 질병으로부터 조기검진 기회를 놓쳐 건강 악화로 이어져 의료비가 가중되는 등 위기가정으로 전락하는 것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협력을 추진하였다.
○ 이번 협약을 통해 성산구는 최저생계비 200%내에 해당하는 저소득층을 발굴하여 매월 추천하고, 구트복음학문외과에서는 검진료, 수술비 입원시 등 본인부담분에 해당하는 의료비를 년간 10,000,000원까지 지원해 주기로 하였다.
○ 구토복음학문외과원장은 저소득층 가정 의료비 지원사업 협약외에도 구청과 협의하여 다양한 나눔활동을 펼쳐 나갈 것을 약속하였으며,
○ 한편, 김동하 성산구청장은 “저소득층 의료비 지원 사업에 적극 참여해 준 김영화 병원장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번 협약으로 ”복지 1번지 성산구 만들기에 한 발 더 다가 갈수 있는 계기가 마련 되었다며, 우리 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병원차원에서 보다 더 활발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