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성산구(구청장 김동하)는 해빙기를 맞아 지반 침하 및 붕괴로 인한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합동 안전 점검을 강화할 계획으로, 추운 겨울동안 무방비하게 관리했던 가스시설들을 한번더 확인해 보도록 리플릿 2,000부 제작 배부, 관내 지정 게시대 20개소 현수막 게첨 등 주민홍보도 함께 할 예정이다.
봄철 가스안전 점검요령은 한 겨울 손상된 가스시설은 없는지 배관매설지역 지반침하 및 토사유출 여부를 확인해야 하며, 노후 가스호스는 새로이 교체하고, 이사시 막음조치 철저로 사고예방에 미리 대비 확인 해야 하며,
특히 야외활동시 자주 사용하는 이동식 부탄 가스?연소기 안전사용 요령을 숙지하여 가열행위 금지 등 생활 속에서 가스사고 염려를 잊지 않는 것이 최선의 방법으로
행복하고 안전한 생활의 중심, 가스안전 사용으로 지켜가도록 3월 말까지 캠페인 등 홍보활동을 전개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