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성산구(구청장 김동하)에서는 지난 19일 구청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주요 현안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먼저 금년 10월 준공 예정으로 현재 56%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는 토월천 하천환경 정비사업 현장과 6월말 준공을 앞두고 현재 97%의 공정율로 막바지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창원천, 남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현장에 방문하여 공사책임자 브리핑과 함께 공사 진행상황을 꼼꼼히 확인 후, 현장 관계자를 격려하였다.
김동하 성산구청장은 현장 관계자에게 “도심속에서 시민들이 즐겨찾는 친수공간 및 생태학습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공사 마무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성산구는 매주 2차례 관내 주요 현안사업장 및 민생현장 등을 방문하여 현장에서 답을 찾고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행정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