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산구 성주동 소재 "S-OIL 참조은셀프 주유소(대표 신남주)"에서 지난 2월 18일 개업하면서 화환 대신 받은 쌀 20kg 49포 10kg 48포(시가 3,700,000원 상당)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성산구청(구청장 김동하)을 방문해 기탁하여 주변에 훈훈한 미담사례가 됐다.
○ 기탁식에 참여한 신남주 대표는 “개업식때 잠깐 사용하고 버려지는 화환보다는 축하품으로 쌀을 받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것이 훨씬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해 쌀을 기탁했다”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사업을 확장 할때마다 수익금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싶다”고 밝혔다.
○ 한편, 팽미경 사회복지과장은 신남주 대표에게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뜻깊은 후원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기탁하신 쌀은 어렵게 생활하시는 홀몸노인과 관내 저소득가구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