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구는 2월 19일(수) 10시부터 12시까지 해빙기를 맞아 청소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하천변과 주민들이 자주 찾는 공원, 등산로 주변, 주택지 이면도로 등을 중심으로 성산구청을 비롯하여 관내 전동에서 시가지 대청소를 일제히 실시하였다.
이날 청소는 대민기획관(전경배)을 포함한 공무원, 환경미화원 등 100여명과 함께 남천변을 따라 야촌사거리에서 성산사거리까지 하천과 하천법면에 버려진 폐휴지, 폐깡통, 폐비닐 등 각종 생활쓰레기 2톤 정도를 수거하였다.
또한 이날, 성산구 관내 7개동에서도 통장협의회,체육진흥회,자원봉사회,주민자치위원회,바르게살기위원회,새마을협의회·부녀회,문고회,재향군인회 등 각 시민단체 1,000여명과 공무원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창원천, 토월천, 사파천, 대방천 등 하천일대와 공원, 등산로, 주택지 이면도로 등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청소활동을 펼쳤다.
이날 성산구청 대민기획관(전경배)은 성산구청 직원들과 일제대청소에 참여하여 남천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면서 공무원과 환경미화원
일부만으로는 남천변 전구간을 따라 버려진 하천청소가 마무리 되지 않는다면서 구역별 대대적인 청소를 함으로써 하천을 살리고 시가지 환경정비를 통한 쾌적한 성산구를 만드는데 앞장서자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