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구(구청장 김동하)는 18일(화) 구청 회의실에서 대민기획관(전경배) 주재로 균형집행 부진부서 4개 과를 대상으로 재정 균형집행 집행률 제고를 위한 부진부서대책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는 시평균 집행률 이하 부진부서 부서장 외 전 담당주사가 참여하여 담당별 현재까지 집행률이 저조한 부진사유와 향후 대책을 논하고, 이를 바탕으로 성산구는 향후 2월말까지 집행가능한 사업을 최대한 발굴?추진함으로써 2월말까지 집행률을 23%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전경배 대민기획관은 “모든 행정은 시기와 과정이 중요하므로 나중엔 되겠지란 안일한 생각을 버리고 현시점에서 추진가능한 모든 사업을 발굴?추진함으로써 집행률 제고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