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방전지 창원공장, 지역과의 상생을 통한 나눔경영 실천 나서
2014년 사랑충전 릴레이 성산구와 첫 스타트 !
○ 지난 7일 세방전지 창원공장(본부장 이용준)은 복지시설과 저소득층을 위한 생활용품 총 1000만원을 구입하여 성산구(구청장 김동하)에 기탁했다.
○ 성산구는 기탁 받은 성품 출산?육아용품, 가스렌지, 최신형 디지털 tv, 노트북 등을 동보원 및 저소득층 가정 25세대에 지원한다.
○ 세방전지는 성산구와 2010년 10월 『사랑나눔』협약을 체결 한 후 홀몸어르신에 생필품세트를 총 8회 755세대, 142,400천원을 지원하였다.
○ 고장난 TV로 인해 교육방송 시청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모자가정(사파동 이○○)에 최신형 디지털 TV를 지원, 조손가정(천선동 박○○)에 노트북을 지원하여 아이들이 아주 흡족해하였다.
○ 이 자리에 참석한 김동하 구청장은 “세방전지는 전국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는 기업체로 사회적 약자를 돌보는 동시에 지역민과의 관계도 더욱 돈독해 질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기업이 후원하는 협력사업을 저소득층의 욕구에 맞게 연계하여 복지체감도를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