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구(구청장 김동하)는 클린시가지 조성을 위해 성산구의 파수꾼 역할을 하는동 환경업무 담당자를 격려하고 ,올바른 배출문화 정착을 위한 생활쓰레기 분리
배출 실천 및 불법투기 근절 대책 등을 논의하기 위해 『동 환경업무 담당자』회의를 개최 하였다
이번 회의는 02월 07일 11시 성산구청 회의실에서 성산구 환경미화과장 (오일환) 주재로 환경미화과 직원, 동 환경업무 담당, 푸르미 클린팀 운영 담당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클린시가지 조성을 위한 가로변 방치쓰레기 ZERO화 구간 운영, 푸르미클린팀 운영 활성화 방안 , 상습투기 지역 특별단속의 날 운영,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및 불법투기 근절대책 논의, 그린교통포인트서비스(GTPS) 시민보급 홍보
등 2014년 환경미화과 주요업무 추진에 따른 주민홍보와 협조를 요청 하였다
환경미화과장(오일환)은 생활폐기물 종합단지 전 처리과정 동영상을 통해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은 자원 재사용이며 재활용, 에너지 생산 등 자원 선순환 됨을
강조하면서 동 환경담당자는 환경수도 창원 건설의 디딤돌 역할을 하므로 주민홍보를 통한 분리배출이 정착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성산구는 사람과 환경이 조화로운 쾌적한 녹색도시 실현을 위해『간담회 개최, 일일 환경미화 현장체험』등을 통한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 조성 및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하여 주민 홍보 및 참여기회 제공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