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성산구(구청장 김동하)는 “쾌적한 성산 만들기” 추진에 따라 5일 저녁 7시부터 상남 상업지구와 중앙동 오거리등 다중이용시설 및 상가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야간단속을 실시하였다.
이날 단속에서는 도심지 다중이용시설 및 상업지역의 무분별한 쓰레기 불법 투기를 예방하고 재활용품과 음식물쓰레기 분리 배출을 집중 홍보하였으며, 차량용 블랙박스를 활용하여 도로변 불법투기등에 대한 집중 단속도 펼쳤다.
성산구는 상업지구 내 상시단속 인력을 배치하고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행위와 재활용품 배출시간 준수등에 대한 지도?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올 3월까지 계도기간을 거친 후 4월부터는 집중 단속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오일환 성산구 환경미화과장은 노면청소차량 및 환경미화원 집중투입으로 시민 출근 시간대인 아침 시간전에 거리 청소를 실시하여 깨끗한 상업지구 조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쾌적한 성산 만들기에 노력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야간 지도·단속을 통하여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기초질서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