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구(구청장 김동하)는 1월 27일(월) 14시 구청 지하 회의실에서 환경미화원 52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사고 예방교육 및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 날 행사는 2014년 한 해를 「안전사고 제로의 해」로 선포하고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는 클린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전 환경미화원의 결의를 다짐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하였으며, 경남근로자건강센터의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산업재해 예방 강의를 개최하고, 평소 현장에 근무하면서 안전사고를 예방 할 수 있는 근무 자세에 대한 동료 미화원의 체험사례 발표가 있었으며, 마지막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다짐하는 전 환경미화원의 결의대회를 가졌다.
오일환 성산구 환경미화과장은 환경미화원의 산업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올 2월부터는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정하는 안전관리 전문기관에 안전관리를 위탁 할 계획이며, 매월 정기적인 산업재해 예방교육과 산업 안전활동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하여 산업재해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