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FC(단장 박재영)는 1월 17일 창원시 성산구 사파동주민센터(동장 오성택)에 방문하여 지난해 경남FC 팬(강태원외 2,454명)들이 모은 사랑의 성금 3,325,740원을 저소득 아동들에게 전해달라며 기탁하였다.
○ 이날 기탁된 사랑의 성금은 관내 생활이 어려운 소년·소녀가장 및 위탁아동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전달될 예정이다.
○ 2006.1.17 창단된 경남FC는 지난해부터 매 홈경기마다 불우 장애인에게 휠체어를 기증하였고, 지난해 5월에는 독거노인 가정에 쌀 100포대를 지원 하는 등 지역 내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였다. 올해로 창단 8주년을 맞이하는 경남FC는 새해를 맞이하여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지역주민들에게 돌려주고자 지난해 팬들이 모아준 사랑의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으며, 생활이 어려운 아동들에게 큰 힘이 되길 희망했다
○ 오성택 사파동장은 경남FC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에 감사드리며, 새해에는 지역주민들의 자부심과 행복을 대변하는 구단으로 발전하길 기원한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