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하 성산구청장은 지난 14일부터 이틀간 일정으로 ‘시민과 격의 없는 소통행정’에 나서 성산구 관내 7개 동주민센터를 찾아 ‘시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앞서 1월 13일자로 김동하 구청장과 전경배 대민기획관이 새로 부임함에 따라 민원현장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동주민센터 직원과 환경미화원들을 격려하고 지역실정에 밝은 단체장과 격의 없는 대화로 지역주민들의 여론과 성산구 발전방향에 대한 조언과 협조를 구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
김동하 성산구청장은 동주민센터 직원들을 격려하면서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마인드로 시민의 입장에서 민원을 처리해 줄 것”을 주문하였으며,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세계 최일류 명품도시 창원시민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구정에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였다.
성산구 관계자는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시민과의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소중한 의견을 듣는 시간“이 되었으며,
"이번 방문에 제시된 시민 의견을 구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