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구(구청장 정희판)는 2013년 문화재 및 체육시설 지킴이 봉사단 활동 및 추진사항에 대한 결산보고와 2014년도의 보다 내실 있는 봉사활동을 위해 26일 “문화재 및 체육시설 지킴이 봉사단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문화재 및 체육시설 지킴이 봉사단』은 지난해 4월, 재향군인회, 주부민방위기동대, 일반시민 등 각계각층에서 자율적으로 참여한 286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올해 문화재 21개소 및 체육시설 55개소에 대한 수시 점검과 환경정비, 각종 시책홍보 캠페인 참여 등 살맛나는 성산구를 가꾸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였다.
또한 『문화재 및 체육시설 지킴이 봉사단』은 금년도에 미비했던 활동에 대한 평가 및 반성을 통해 2014년은 금년보다 더욱 활발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하도록 주요사업 추진계획을 논의하고, 지역 문화재 및 체육시설물의 효율적 정비 등 구정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강종동 성산구 문화위생과장은 “우리 지역의 문화유산은 내손으로 관리하고 지킨다는 자긍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봉사단의 역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