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동(동장 허선도)은 주민의 편의를 위해 현장중심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지난 12월 23 ~ 24 양일은 성주 효성해링턴 코트 입주민들의 편의를 제공하고자「찾아가는 현장 민원센터」를 운영하여 고객 불편 최소화 및 성주동 가치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찾아가는 현장 민원센터」는 성주 효성해링턴 코트 내 주민전산을 설치운영하여 52세대의 전입신고 접수 및 처리, 차동차세 납부 및 쓰레기 분리 배출 등 각종 민원사항 사전 안내로 입주민들의 편의를 도모하였다.
또한 전입신고 세대는 물론, 새 도로명주소를 부여받지 못한 세대는 새주소 라벨지를 발급해 주는 등 적극적인 행정으로 2014년 전면사용 되는 도로명주소를 널리 홍보하여 불편을 최소화 하였다.
아울러 성주동 관계자는 “작은 서비스가 고객의 마음을 움직인다.”고 믿으며 계속해서 “주민을 위해서라면 어디든지 가고 무엇이든 할수 있다” 면서 각오를 다져 향후 성주동의 복지와 주민편익 행정에 기대가 모아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