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구(구청장 정희판)는 동절기 강설에 대비하여 창원터널 진입도로상에 염수살포장치 설치를 완료 하였다.
염수살포장치는 창원터널 진입도로(L=2.1km) 에 자동식 분사 장치(L=1.0km)와 수동식 분사장치(L=0.8km) 설치하고, 차량탑재형 분사장비(6ton)도 구비 하였다.
성산구 관계자는 “강설시 현 제설장비(살포기, 백호 등) 로는 초기대응에 한계가 있으며, 10cm이상 강설 지속시에는 다짐에 따른 결빙 등 제설효율이 떨어지는 문제점이 있어 염수살포를 통하여 초기 제설 능력 확보와 제설 효과 극대화를 이룰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올해 시범운영 후 안민, 장복터널 등 다른 취약지역에도 확대 설치 할 계획”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