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성산구(구청장 정희판)는 매월 2회 실시하는 “구ㆍ동 체납차량 합동 번호판 영치“ 활동으로 차량 번호판 1,392개를 영치하고 자동차세 398백만원을 징수하였다.
매월 둘째, 넷째 화요일을 성산구 번호판 영치의 날로 지정하고 주간뿐만 아니라 야간에도 상습 체납 차량의 번호판을 영치하여 차량 운행 통제 및 지방세 체납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다.
번호판 영치 후 장기간 방치되어 있는 차량은 도시 미관을 저해 할뿐만 아니라 잠재적인 체납액 증가에 원인이다. 이에 방치 차량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적극적인 공매 처분을 하였다.
또한, 뺑소니 사고, 범죄 이용, 세금 탈루, 자동차 관리체계 문란 등 다수의 사회 문제를 야기하고 있는 속칭 “대포차”가 더 이상 운행하지 못하도록 운행자의 주소지 및 사업장 소재지를 끝까지 추적하여 대포차 정리에 기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