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주소 전면사용 D-20 대비 주민 홍보
= 도로명주소 관내도 배부, 스마트폰 활용 도로명주소 찾는법 안내 =
가음정동(동장 박종인)은 2014년 도로명주소 전면사용 D-20여일을 앞두고 기존주소와의 혼란을 사전에 예방하고, 도로명주소가 일상생활 속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주민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도로명주소 홍보에선 관내 부동산 중개업소를 방문하여 계약서 및 각종 서류작성 시 올바른 도로명주소가 사용될 수 있도록 도로명주소가 표시된 관내도를 배부하였으며,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어디서나 편리하게 도로명주소를 찾을 수 있도록 안전행정부에서 제작한 ‘주소찾아’ 어플리케이션 사용법을 안내하였다.
2014년부터 도로명주소가 전면 사용되면 각종 민원신청 시 도로명주소만 사용해야하나, 기존주소와 병행하여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있어 가음정동은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도로명주소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